3월 운동은 폭망이다.
주민 운동시설이 코로나19 예방차원으로 무기한 폐쇄되는 바람에..
밖에 나가서 뛰려니 귀찮기도 하고, 런닝머신에서 뛰는 것과는 느낌도 다르고 더 힘들고.
Push-up
푸시업은 아예 못함.
팔 통증이 점점 더 심해지는데, 인터넷에 증상을 검색해보니
회전근개파열이 아닌가 싶기도하고..
시간내서 병원에 가봐야 할듯.
Running
*가능한한 매일 뛰려고 노력중.
과거 1년간 몸무게 변화



